총 34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따끈이2006. 3. 27. 오전 10:56:37

마르코 공부를 하려면

참..

 

마르코 하시려면

 

탈출기 마치고 오세용 ~

 

ㅋㅋ

말봉2006. 3. 27. 오전 10:54:35

최근 마르코를 다녀온 따끈이

마르코 성서공부와 안실일과 무슨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제가 마르코 공부를 통해 배운바로는...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서 있는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니라던데요..

 

ㅋㅋ

 

토요일.. 일요일 .. ?

 

유태인은 하루가 저녁 6시부터 출발하니까.. 우리식으로 따지면 토요일도 되고 일요일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거에 가톨릭이 개입되었나?

 

일요일의 기원은 다빈치코드에서 나온바와 같이 로마시대 가톨릭의 기쁜소식이 전파되면서

 

로마의 신인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을 주일로 바꾸어 버린거 아닌가요?

 

엥.. ..

최진석2006. 3. 27. 오전 9:53:48

마르꼬를 공부하시는 분들!!!!

질문입니다~

혹!! 안식일에 관한 논쟁 중 그것이 토요일이냐~일요일이냐~ &.. 그 과정에 가톨릭이 개입되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신적이 있는지.. 난 지금까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음!! 대부분의 성서내용이 그렇지만

단지 문구의 표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의미를 알고 실천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그런데 최근 어디서 이런 예기를 듣고 그냥 갑자기 궁금해 졌음!!

 

1..물론 굿뉴스 검색결과에도 많은 자료들이 있으나 난 생생한 의견을 듣고싶다!!!

 

2..혹 누구이던 '그러면 댁이 마르꼬공부 해보셔~'라는둥 이런 얘기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건방지게 그걸 어찌 인간의 의지로 하고 말고를.. 다 하느님의 뜻입니다~ ㅋㅋ 

 

아!!혹 이런 이유로 내가 뭐 무슨 갈등을 하고있거나 그런거 아닙니다.. 난 그냥 궁금해서~

같이 좀 알고 삽시다!!!

 

월요일이다!! 굿스런 한주 보내시게~들~ ^^

잠시2006. 3. 24. 오전 11:17:52

사순 제3주일 금요일..

 

 

하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왔으니
이제 한숨을 거두어라

억눌렸던 너희를 풀어주고

버림받은 너희를 귀염둥이라 부르리니

다시는 내 앞에서 떠나지 말라

내 너희를 자녀로 삼으리라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어도 희게 하리니

내게 돌아오라

내가 완전한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게 되어라

 

내가 너희를 불렀다

 

 

.

.

화창한 햇살 맞으며

주님과 함께 기쁜 금요일 되시길~

 

함아람2006. 3. 21. 오후 6:31:33

러쉬러쉬~

벌써 화요일 저녁입니다!

 

오후 한때를 기만케하던 편안함은 사라지고, 갑자기 밀려드는 일...을 피하고자 얼릉 컴을 꺼야되겠습니다.

크흐흐

 

모두들 즐거운저녁 시간되삼삼삼삼삼사마삼삼~

 

잠시2006. 3. 18. 오후 6:29:08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루카 15,6)

 

^ㅅ^*

 

 

 

함요한2006. 3. 14. 오후 6:05:18

우리방도 만들...

면 잘 이용할런지..언니 감사감사~참고해서 숙제를 해야..겠지요?
요정누리2006. 3. 13. 오후 8:24:01

요한은 왜 그룹방이 없는겨? 묵상과 생활 10과입니다.

1. 예수님께서는 유다가 자신을 배반할 것을 아시고도(13,21-30) 그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나는 나에게 등을 돌리는 사람, 또는 내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떤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까?

2.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13,1)하신다는 표지로써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삶을 함께 나누고 있는 그룹원의 발을 씻어 주고 그 느낌을 적어 보십시오. 오늘날 가정, 직장, 또는 교회 공동체에서 발을 씻기는 일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요정누리2006. 3. 13. 오후 2:58:38

오늘의 성서말씀

주님께 부르짖는 자에게 한없는 사랑 베푸시오니/시편86,5

 

간만에 일하다 들립니다.^^

 

잠시2006. 3. 12. 오후 3:50:58

^ㅅ^

 

 

여러분은

진리의 길을

선함과 자비

정직과 사랑

용서와 화해의 길을 택했음을

세상이 알도록 하십시오.

그것은 관용과 극기와 기도의 길입니다

왜 그렇게 사느냐고 누가 묻거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나의 믿음'

때문이라고 대답합시다

 

교황 요한 바오로2세

(한국 젊은이와의 만남중에서, 1984년)

 

 

매일오지 못함에 정말 죄송합니다`성서가족 여로분~ㅅ^;;

늘 기쁨이 함께 하시길`

함아람2006. 3. 8. 오전 10:12:26

기다림

이벤트란 것은, 매번 감동적일순 없지만, 늘 즐거운 것 같아요.

 

매달 정해놓은  무슨 DAY 하는 날들이 예전에는 머야...다 상업적인 전략일뿐이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난달 14일에 초콜렛 얻어먹고, 지난 주 3일에 삼겹살 먹고,

다음주 사탕 먹을 생각하니. 음음핫핫핫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회사생활의 기쁨은

적절한 간식이라는 생각도 들고.

 

한가한 업무중에 잠시 딴생각-먹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센터대표2006. 2. 28. 오전 10:21:40

그러시다면~

그 기쁨을 계속 누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연수봉사 신청하세요

절므니2006. 2. 22. 오후 1:22:49

젊은 남정네

승원이지?
잠시2006. 2. 22. 오전 11:10:21

한것 있으시지요오!~~

 

주님의 사랑 기꺼이 한가득 담으셨으니

적어도 하나는 한것 있으시지요오~~*

 

 

저요?2006. 2. 22. 오전 3:48:49

음..

아항~요즘 연수속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젊은 남정네이옵니다..

 

그런데....한 것도 없이....회원분류가...봉사자라니.....허엄...이런..놀라울 따름이...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