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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
*
캄캄한 빈방, 십자가 앞에서
남몰래 억울하다 흐느끼던 날
말없이 어깨잡아 일으키던 손
크고 따뜻하고 부드럽던손
조창환.
아픔과 고통, 주님께 맡기시고
내밀어 주시는 그손 잡으시기를..
들려요
오후 햇살이 이제 밖으로 나가고 싶을만큼 따사로와진것 같네요
이제 봄이 오려나봅니다
울 성서가족 모두에게도 봄의 설레임과 따뜻함이 찾아오길 바라며
잠시 들러봅니다^^*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년성령쇄신에서 주최하는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5
장소 : 합정 마리스타 교육관
시간 : 25일 2시- 26일 -5시
회비 : 35,000
문의 전화 : 018-586-2878 02-3143-4941
"나는 야훼다 야훼다 자비의 은총의 신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고
자비와 은총이 넘치는 신이다. 수천대에 이르기 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러 반항하고 실수하는 죄를 용서해 주는 신이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그 깊으신 자비와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함께하실 분~~
제 그룹원인 현숙 님이 파견을 다녀온지 어언...^^;
그런데 아직도 11과를 못 마치고 있습니당~
이런저런 연유로 좀 미뤄졌지만 연수의 그 감동으로
아직도 뜨거움을 지니고 있을 제 그룹원과 함께
11과 마지막을 빛내주실 말씀의 봉사자님을
기꺼이 특별히 초대합니다!!
대봉님과 1004라는 분으로 문자 남기신 분을 비롯하여(누굴까?)
다른 봉사자님도 함께 해주시길 기원하며...
참고로, 11과는 이번주 목욜날 7시 30분 지하 교리실에서
나누어 볼까 합니다^^
연수 파견 후 신부님이 안계셔서 간촐하게 식사만 하고
끝낸 것이 못내 아쉬워서 이번 11과 나눔 후에는
거하게 뒷풀이를 할까 합니다(제 생각이지만...^^)
어리버리한 초짜 봉사자와 그리고 청출어람이 될 제 그룹원과
함께 하고픈 분들 연락주시면 감사히 자리 마련해 놓겠습니당^^
탈출기는 안되겠니
탈출기 가족들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당...ㅋ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
(루카 15,6)
성서연수를 무사히 잘~ 마치고
파견되시어 돌아오신 우리 형제님,자매님 뵈면
함께 마음이 기쁘고 가득차서
행복해 집니다~
함께 기뻐해 주고만 싶습니다~
받음에 감사합니다~*
난 늘 배가 고파~
어 아래 주보에 실렸던 글.
넘 좋습니다~^^
세례받는 날_
씻고 또 씻어도 때꼽이 남고
지우고 또 지워도 흔적이 남는
내 지나온 자국 정결케 할 길은
내 눈물이 아니라, 그분 은총인 것을
.
조창환_
뜨겁게!
등과 배에 핫팩을 붙이고 나왔더니 아주 뜨끈허니 좋습니다.
음음핫핫
팔다리는 좀..시립니다.상대적으로.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다시 크리스마스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3시간 45분 걸렸슴미다..
돌아갈 길에 대한 걱정은 돌아갈 때 해도 늦지 않겠죠...
모두들 크리스마스때의 설레임으로 오늘 하루를~^^
雪~
눈 내리는 화요일,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춥지만, 따뜻함 느껴지는 화요일 되시길 바뢔요~
뜨거운 커피와 함께 마음의 여유 즐기시길~
본격 첫날
크흐흐흐 자다오니 2시간 반도 뭐 그리 길지 않던데여~
어제 발대미사 연수에서만큼 아름다운 전례와 찬양으로 꾸며져서
뒤늦게 들어와보고 감동했습니다..
뒤풀이의 취기와 함께..
감동의 여흥을 몰아..한주의 첫날 즐겁게..스타트.

첫출근
몇달만에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듣고 깬것같습니다.ㅋㅋ
(지난 캠프 이후로 처음...)
어제 탈출기 마지막 나눔하고,
마음에 신명이 가득차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잤습니다.
그리고 컨디션 좋게 발딱 일어났습니다.
ㅎㅎㅎ
"예수님이 계신곳이 가나안입니다" 라는 지난 탈출기 연수때 신부님말씀을 떠올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염~
신난다..
어디로...
참된 행복은 거기에 없거늘...
어디로 가고 있는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