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아람이의 갈굼이 시작될 듯 하여 선수쳐서 글 남기기~ ㅋㅋ
창세기 3과 마쳤습니다~~~ ㅎㅎ
스스로 생각의 담을 뛰어넘음을 살짝... 아주 살짝~~ 느낍니다~
^^
사랑합니다~

2005. 11. 3. 오후 4:40:15
슬슬 아람이의 갈굼이 시작될 듯 하여 선수쳐서 글 남기기~ ㅋㅋ
창세기 3과 마쳤습니다~~~ ㅎㅎ
스스로 생각의 담을 뛰어넘음을 살짝... 아주 살짝~~ 느낍니다~
^^
사랑합니다~
^^ 헹복함니다
우리 성서모임에는 갈굼이 없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