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원 2명에 봉사자 1명 총 3명이 모임을 가지고있는데
모이 사람들의 사연이 절절하더군요.
3명이 1시간 30분 정도 나눔을 가졌는데 느낌이 좋아서
끝나고 맥주도 한 잔 하고~ ^^
음, 소감은 뭐... 조금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 올리도록 하고요.
성당에서 하는 모임하고 느낌이 약간 다르더라고요.
성당에서는 당연히 신앙생활을 하지요. 그런데 성당이 아닌 밖에서 신앙모임을 가지니
이게 느낌이 아주 좋더라고요.
성당에서의 생활과 속세에서의 생활이 다르다고 느껴질때가 있었는데 앞으로 이들이
일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느낌~
암튼 좋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을 찬양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