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마쳤습니다.

2005. 10. 20. 오후 2:02:31

글자

그룹원 2명에 봉사자 1명 총 3명이 모임을 가지고있는데

 

모이 사람들의 사연이 절절하더군요.

 

3명이 1시간 30분 정도 나눔을 가졌는데 느낌이 좋아서

 

끝나고 맥주도 한 잔 하고~ ^^

 

 

음, 소감은 뭐... 조금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 올리도록 하고요.

 

성당에서 하는 모임하고 느낌이 약간 다르더라고요.

 

성당에서는 당연히 신앙생활을 하지요. 그런데 성당이 아닌 밖에서 신앙모임을 가지니

 

이게 느낌이 아주 좋더라고요.

 

성당에서의 생활과 속세에서의 생활이 다르다고 느껴질때가 있었는데 앞으로 이들이

 

일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느낌~

 

암튼 좋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하느님을 찬양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댓글 3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13

    음...좋아요~ 아주 좋아요~~ 그렇게 어디서나 절대로 끈을 놓지 않는 우리가 되자궁~ 근데...현우 연수 들어가면 우린 파견 못가는겨??흑흑~그나저나 현우야~ 잘 입을게! 보고싶음 언제든 말해~ㅋㅋㅋ

  • 2005년 10월 21일 오후 1:38

    ㅋㅋ 잘 입고~ 나중에 딴 사람 보여줘~ ㅋㅋㅋ

  • 2005년 10월 22일 오후 6:27

    뒷풀이에서 일치를? ㅋㅋㅋ^^ 은선언니가 입는다는 그것... 우리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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