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화창한 오후네요~
오늘 태훈이 결혼식에 가려고 했는데
수업이 여의치 않아서리 수업 끝나고
혼자 일케 앉아서 열심히 입문 준비하고 있는데
마냥 막막하고, 까마득한 것이 걱정스러워 죽갔습니다~
흐...아무나 말봉하는 거 아닌데 참 부족한 제가
이렇게 나서서리 괜히 그룹원들한테 실망만 주는 건 아닌지...
대봉과 선미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긴 했으나
다른 말봉님들 도와주세염~
저희 나눔은 담주 월욜 그니까 26일인데
혹시 시간되시면 같이 하지요~~^^
에고고고...
답답한 현실이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