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입문을 준비하며...

2005. 9. 24. 오후 1:44:22

글자

간만에 화창한 오후네요~

오늘 태훈이 결혼식에 가려고 했는데

수업이 여의치 않아서리 수업 끝나고

혼자 일케 앉아서 열심히 입문 준비하고 있는데

마냥 막막하고, 까마득한 것이 걱정스러워 죽갔습니다~

흐...아무나 말봉하는 거 아닌데 참 부족한 제가

이렇게 나서서리 괜히 그룹원들한테 실망만 주는 건 아닌지...

대봉과 선미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긴 했으나

다른 말봉님들 도와주세염~

저희 나눔은 담주 월욜 그니까 26일인데

혹시 시간되시면 같이 하지요~~^^

 

에고고고...

답답한 현실이여라~~

댓글 4

  • 2005년 9월 24일 오후 8:06

    ㅋㅋ~ 그니까 봉사자 재교육을 가셨어야지요~ .. 내일도 교육있으니 같이갑시다 ! 아니면.. 그룹원을위한기도를 100번정도 해보시는건 어떨지..

  • 2005년 9월 26일 오전 9:48

    ^^.. 애쓰시는 은선말봉님께 격려의 박수를~ 짝!짝!짝!.. 너무 걱정하지 마쇼.. 하느님께서는 우리들 각자의 입을 빌어 당신의 말씀을 이야기 하신답니다.. 곧.. 말봉님들의 말씀은 각자 당신들의 것이 아니랍니다.. 그분의 말씀이지요.. 그러려면.. 정말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타의 다른 봉사자님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니다.. ^^

  • 2005년 9월 26일 오전 9:49

    날짜를 보니 오늘이네~~ 좋은시간 함께하소서~~!!!!!

  • 2005년 9월 26일 오후 1:13

    같이하게된 그룹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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