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005. 9. 15. 오전 10:05:04

글자

언젠가.. 해야지...!!

 

드뎌.. 맘먹었는데.. 입문만으로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넘 기분이 좋네요..

 

음.. 성서모임을 통해.. 바라는 것.. 기대하는 것.. 걱정되는 것.. 들이 교차하지만..

 

오히려 많은 생각들이 새로 만들어지는 그 무언가를 방해할거 가타..

 

크게 바라지도.. 크게 기대하지도.. 크게 걱정하지도 않을랍니다..

 

편한 맘으로.. 선경험자들이 느꼈던.. 그 무언가를..

 

충분히 공유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려 볼랍니다.. ^^

 

 

 

 

 

댓글 4

  • 2005년 9월 15일 오전 11:19

    B.I.N.G.O~^>^ 언니, "지금" 함께 해주심에 매우 방가, 환영합니다~~

  • 2005년 9월 21일 오전 12:17

    그냥...맘을 맡기면 다 알아서 해주실 거야~~ 화이팅!!

  • 2005년 9월 21일 오후 10:08

    내가 넘 늦었군^^; 보연아 다 알아서 해주실꺼라 믿으며 나도 화이팅^^/

  • 2005년 9월 22일 오전 9:29

    ^^ 이따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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