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내가 첨이당^^

2005. 7. 24. 오후 10:47:16

글자

 

1박 2일간의 엠티를 마치고 지금은 또 다른 휴가를 준비하며 잠시 들러봅니다

제가 원래 밤새고 머 이런거 잘 못하는데 새벽이 밝아올때까지

마피아게임(이거 아주 잼나더라구여 ㅋㅋ) 노래.. 이야기들로 시간가는줄도 몰랐더랬지요

후발로 도착하자마자 거룩한 떼제분위기에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금새 그 분위기속으로 빠져들었고 오랜만에 넘 많이 웃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연수 추진에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진석오빠, 세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감솨했어요^^

후발 델꼬 가느라 고생하신 선미언니(에어컨키고 기달려준 언니의 쎈쓰에 감동^^) 영권이

땀을 조미료삼아 신요리를 우리를 위해 열씨미 해준 부뛰쇄건종이

그리고 묵묵히 보조로써 뒷일을 도맡아준 정현이

우리를 위해 라면을 기가 막히게 끓여주고 사진찍어준 성혁이

분위기 메이커 은선이(솔직함이 멋지더라^^)

피곤한 몸에 다리도 아픈데 함께 해준 연수(연수가 빠짐 안되지^^)

유난히 묶은 머리가 잘어울렸던 기완이(덕분에 비안맞았어 고마웠어^^)

수화찬양하는 모습이 넘 아름다웠던 장원이

 

 

좋은사람들과의 소중한 시간 허락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모두들 덕분에 전 거저 받고 잘 놀다왔슴니다

정말 모두모두 감사했어요

그리고 좀더 많은분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생활속에서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 그분의 모습을 배웁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5년 7월 25일 오전 10:49

    오호호~~ 굿~~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43

    언니 맘 너무 예뻐여~ 감동~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당~!!

  • 2005년 7월 25일 오후 1:13

    따뜻하고, 아름다운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는 은영이 모습도 정말 좋았지!! 거룩하고도 즐거운 엠티였어. 그치??!!

  • 2005년 7월 25일 오후 2:03

    은영이를 안지.. 근 20년만에 처음으로 좋은시간 갖었군요~ 좋앗슴돠!!

  • 2005년 7월 27일 오후 11:59

    아....정리가 쏙....제게 다음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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