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간의 엠티를 마치고 지금은 또 다른 휴가를 준비하며 잠시 들러봅니다
제가 원래 밤새고 머 이런거 잘 못하는데 새벽이 밝아올때까지
마피아게임(이거 아주 잼나더라구여 ㅋㅋ) 노래.. 이야기들로 시간가는줄도 몰랐더랬지요
후발로 도착하자마자 거룩한 떼제분위기에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금새 그 분위기속으로 빠져들었고 오랜만에 넘 많이 웃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연수 추진에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진석오빠, 세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감솨했어요^^
후발 델꼬 가느라 고생하신 선미언니(에어컨키고 기달려준 언니의 쎈쓰에 감동^^) 영권이
땀을 조미료삼아 신요리를 우리를 위해 열씨미 해준 부뛰쇄건종이
그리고 묵묵히 보조로써 뒷일을 도맡아준 정현이
우리를 위해 라면을 기가 막히게 끓여주고 사진찍어준 성혁이
분위기 메이커 은선이(솔직함이 멋지더라^^)
피곤한 몸에 다리도 아픈데 함께 해준 연수(연수가 빠짐 안되지^^)
유난히 묶은 머리가 잘어울렸던 기완이(덕분에 비안맞았어 고마웠어^^)
수화찬양하는 모습이 넘 아름다웠던 장원이
좋은사람들과의 소중한 시간 허락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모두들 덕분에 전 거저 받고 잘 놀다왔슴니다
정말 모두모두 감사했어요
그리고 좀더 많은분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생활속에서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 그분의 모습을 배웁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