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에게~^^

2005. 7. 11. 오후 9:40:06

글자

내 기억으론 유난히 눈물이 많았던 경애인데.....^^

아마 연수에서도 마니 울었을꺼란 생각이 드네

안그래도 예쁜 얼굴이 더 예쁘게 보이던걸

많은 사람들 추카속에서 잘 마치고 와서 기쁘고

항상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경애가 되었음 조케따

 

 

 

댓글 1

  • 2005년 7월 12일 오후 2:16

    언니 넘넘 감사해요~ ^^ 주님 안에서 행복한 깽 되도록 노력할께요~~~

이런 저런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