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울 큰이모부가 진짜 유명한 오리지널 <백운산>아저씨한테 당시 거금을 주고 지어주신 이름이라 그런지 좋은 이름이라고 나왔슴당~ ㅋㅎㅎㅎ
그 역학자 백운산 아저씨 이름을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도용하는데, 당시 울 이모부와 동경대학에서
동문수학 하신 분이라고 하셨거든용~
날 이뻐라 하신 이모부가 내가 태어나자 마자 그분께 달려가서 사주 다 알려주며 지어주신 이름이라는데
갠적으로 전 제 이름 무지 좋아합니당~
흔하지도 않고, 부를수록 편한 듯 싶어서...ㅋㅋ
잼난 것은 최씨 성은 최고들만 갖게 되는 성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았던 유년시절이 있었드랬죠^^
뜻풀이 읽어보니 가장 가슴에 와닿으면서 웃었던 부분...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원만하면서 신의를 중시하는 성격을 소유한다.
인간미 넘치는 성품과 언행으로 인하여 항상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들로부터 심신의 위로와 도움을 얻으니, 모두 인덕이 많은 이유 때문이다.
여성의 남성화 기질 때문인데,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 않다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자기 수중에 넣지 않고는 못 배긴다.
권위, 재산, 학식이 두루 갖춰진 남편을 만나면, 남편을 보좌하여 부부 모두가 큰 명예를 얻으며 발전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이 운세의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는 지극한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직업으로는 학자, 기사, 교육자, 성직자 등이 좋다.
여자에게 이 수리가 있으면 애교가 넘쳐서 남편의 사랑을 잃지 않으니, 가정적으로 원만하며 아주 좋은 수리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