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름으로 풀어보는 운명학...

2005. 5. 18. 오후 4:04:48

글자

내 이름...울 큰이모부가 진짜 유명한 오리지널 <백운산>아저씨한테 당시 거금을 주고 지어주신 이름이라 그런지 좋은 이름이라고 나왔슴당~ ㅋㅎㅎㅎ

그 역학자 백운산 아저씨 이름을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도용하는데, 당시 울 이모부와 동경대학에서

동문수학 하신 분이라고 하셨거든용~

날 이뻐라 하신 이모부가 내가 태어나자 마자 그분께 달려가서 사주 다 알려주며 지어주신 이름이라는데 

갠적으로 전 제 이름 무지 좋아합니당~

흔하지도 않고, 부를수록 편한 듯 싶어서...ㅋㅋ

잼난 것은 최씨 성은 최고들만 갖게 되는 성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았던 유년시절이 있었드랬죠^^

 

뜻풀이 읽어보니 가장 가슴에 와닿으면서 웃었던 부분...

 

  •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원만하면서 신의를 중시하는 성격을 소유한다.
  • 인간미 넘치는 성품과 언행으로 인하여 항상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들로부터 심신의 위로와 도움을 얻으니, 모두 인덕이 많은 이유 때문이다.
  • 여성의 남성화 기질 때문인데,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 않다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자기 수중에 넣지 않고는 못 배긴다.
  • 권위, 재산, 학식이 두루 갖춰진 남편을 만나면, 남편을 보좌하여 부부 모두가 큰 명예를 얻으며 발전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이 운세의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는 지극한 불행이 아닐 수 없다.
  • 직업으로는 학자, 기사, 교육자, 성직자 등이 좋다.
  • 여자에게 이 수리가 있으면 애교가 넘쳐서 남편의 사랑을 잃지 않으니, 가정적으로 원만하며 아주 좋은 수리이다.

     

    ㅋㅋㅋ~~

  • 댓글 2

    • 2005년 5월 19일 오전 10:52

      인덕,애교에 올인...&#53207;&#53207;. 요즘들어 '최'씨 성에 갖게 된 신비로움 -내가 아는 멋진 본당 신부님 세분(최성균보스코,최석진요셉,최광희마태오)과 성당언니오빠들중 뛰어난 '최'씨들이

    • 2005년 5월 19일 오전 10:52

      떠오름...그러나 그런대로 '함'씨도 괜찮음...헤헤헤

    이런 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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