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 or 걷기

2005. 5. 30. 오후 6:04:00

글자

자전거를 한대 샀어요.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달리니, 구름위를 걷는 듯, 나는 듯~(하루살이떼와 함께)

탈 때는 좋은데 막상 이 무거운 금속덩어리를 관리하려니

귀찮아지는 거예요. 그거 옮기는거 뭐 대단한 힘 든다고...

 

효율은 떨어지지만 쌩쌩 달리는 그 기분을 만끽할 순 없지만

그래도 걷는게, 내 두발로 움직이는게 전후 서비스 필요없으니

가장 편하지 싶습니다.

 

자동차 타는 것은 또 어떤가...

 

가진 것 없는자의 '무소유' 지지에 관한 짧은 생각이었슴돠.

ㅋㅋㅋ

댓글 2

  • 2005년 5월 30일 오후 9:24

    난 아직 자전거 못 타는뎅...한번 배워볼까 생각중인데...자동차 별거 없는데..아직 난 무섭더라궁

  • 2005년 5월 31일 오전 9:53

    나도 꼬마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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