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로 돌아옴~

2005. 7. 25. 오전 11:36:47

글자

이런(?) 분위기의 거룩한 엠튀가 언제였던가.. ㅋㅋ

묵싸커~도 그렇고.. 먹골리카~도 그렇고.. 과거.. 어디어디에서도 감히 경험해 보지못한~~^^

음주가무의틈을 비집고 들어온 로사리오와 떼제가 이리도 진한 그림자를 남기는 이유는??

......나만그러나???.. 하튼.. ^^

 

수고 많으셨음다~

별로 많은 고민도 없이~심심해서~그냥~그렇게 슬쩍 떠나본 것뿐인데..

그래도..자주있는 기회가 아니기에 웬만하면 은근슬쩍 소줏잔에 인생 한자락 띄워놓고 기억도 안날

말도 안되는 논리들 주고받는게 일반적이었는데..물론 음주가무는 기본!!!...ㅋㅋ

더운날씨 덕분에 즐길 수 있는건 가벼운 맥주몇잔뿐이었는데.. 단지 그 맥주몇잔으로 그렇게 맛간듯이

시간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보니 키햐~ 이것두 사람이 하는일 아닌가보네~~^^

 

미미아줌마한테 따져야겠어요... 마무리가 영 껄쩍지근... 맴도는 미미돈까스~~

 

^^... 더운여름~ 자~알들 보내시고!!!!

 

속세로 다시 돌아왔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긴하나~~ 벋뜨~~!!!! 나 낼부터 휴가야~~ ^______^

댓글 7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46

    ㅎㅎ 저두 좋았오요!~ 걸으며 한 로사리오도 좋았어여.다 좋았어여~*

  • 2005년 7월 25일 오후 1:10

    선배...기타 이름 바꾸시면 안되요~~ㅋㅋㅋ!! 글고, 깜찍한 개인기 오래도록 머리에 남을 듯...기타치며 노래부를 때 어찌나 멋지던지...ㅋㅋㅋ!! 감동이었슴돠!!

  • 2005년 7월 25일 오후 2:01

    ㅎㅎ 기이한 엠튀였지만 뭐 좋앗슴돠! 다음일정도 잘 하쉽쇼 !

  • 2005년 7월 25일 오후 5:20

    ㅋㅋㅋ 진석오빠의 새로운 모습 짱이였습니다. 즐거웠어요^^

  • 2005년 7월 26일 오후 9:28

    난 그 기타이름을 알고있따 ㅋㅋㅋㅋ

  • 2005년 7월 27일 오전 11:56

    뭔가 내가 모르는 일이 있었던건 같은데~~ @.,@~

  • 2005년 7월 27일 오후 11:58

    아...로사리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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