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의 거룩한 엠튀가 언제였던가.. ㅋㅋ
묵싸커~도 그렇고.. 먹골리카~도 그렇고.. 과거.. 어디어디에서도 감히 경험해 보지못한~~^^
음주가무의틈을 비집고 들어온 로사리오와 떼제가 이리도 진한 그림자를 남기는 이유는??
......나만그러나???.. 하튼.. ^^
수고 많으셨음다~
별로 많은 고민도 없이~심심해서~그냥~그렇게 슬쩍 떠나본 것뿐인데..
그래도..자주있는 기회가 아니기에 웬만하면 은근슬쩍 소줏잔에 인생 한자락 띄워놓고 기억도 안날
말도 안되는 논리들 주고받는게 일반적이었는데..물론 음주가무는 기본!!!...ㅋㅋ
더운날씨 덕분에 즐길 수 있는건 가벼운 맥주몇잔뿐이었는데.. 단지 그 맥주몇잔으로 그렇게 맛간듯이
시간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보니 키햐~ 이것두 사람이 하는일 아닌가보네~~^^
미미아줌마한테 따져야겠어요... 마무리가 영 껄쩍지근... 맴도는 미미돈까스~~
^^... 더운여름~ 자~알들 보내시고!!!!
속세로 다시 돌아왔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긴하나~~ 벋뜨~~!!!! 나 낼부터 휴가야~~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