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잘 다녀왔슴돠~~
저한테는 참 의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준비팀하면서,
3조따라 순례를 하면서,
그리고 프로그램을 하면서,
부족함도 많이 느꼈지만
제 머리로 가슴으로 예상치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부분,
하느님께서 채워주셔서
캠프끝나고 충만한 행복에 젖어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나눔했던 성서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히히히
개인적인 일로
많이 무거워져있었는데,
캠프를 끝으로 잘 정리가 된거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남은 2005년을 힘차게 달려볼 계획입니다.
성서가족 여러분 모두~같은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