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다녀와서

2005. 8. 17. 오전 9:12:11

글자

캠프 잘 다녀왔슴돠~~

 

저한테는 참 의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준비팀하면서,

3조따라 순례를 하면서,

그리고 프로그램을 하면서,

부족함도 많이 느꼈지만

제 머리로 가슴으로 예상치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부분,

하느님께서 채워주셔서

캠프끝나고 충만한 행복에 젖어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나눔했던 성서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히히히

 

개인적인 일로

많이 무거워져있었는데,

캠프를 끝으로 잘 정리가 된거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남은 2005년을 힘차게 달려볼 계획입니다.

성서가족 여러분 모두~같은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

  • 2005년 8월 17일 오전 10:58

    감성적인거 말구.. 구체적으로요~~.... 하튼.. 좋았겠다~~

  • 2005년 8월 19일 오후 3:58

    표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이 감성적인 것이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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