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을 위해 수영모자와 물안경 두개를 챙겼다는 기완이 ㅋㅋ
스물셋같은 모습으로 감사의 눈물을 보이며 나왔던 마리안 경화^^
두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에 저또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파견 추카하러 갔다가 더 많은걸 얻고 돌아왔지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지겠지만 뜨거운 가슴만은 오래오래 남아있길...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함께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미언니 영권이 건종이 세호 먼거리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기완아 경화야 율동찬양 조아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