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완이 경화 추카해^^

2005. 8. 21. 오후 11:25:34

글자

다른사람을 위해 수영모자와 물안경 두개를 챙겼다는 기완이 ㅋㅋ

스물셋같은 모습으로 감사의 눈물을 보이며 나왔던 마리안 경화^^

두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에 저또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파견 추카하러 갔다가  더 많은걸 얻고 돌아왔지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지겠지만 뜨거운 가슴만은 오래오래 남아있길...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함께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미언니  영권이 건종이 세호 먼거리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기완아 경화야 율동찬양 조아써

 

 

 

 

 

 

 

 

 

댓글 3

  • 2005년 8월 22일 오전 9:36

    올여름 마지막 연수. 경화언니, 기완 고생많았고, 견뎌줘서 고맙고 함께 축하해준 모든 성서가족들과 말봉언니들께 감솨~(ㅋㅋ세호오빠도 운전했는디...)

  • 2005년 8월 23일 오후 8:32

    헛^^;;;; 급히 수정처리함 ㅋㅋ

  • 2005년 8월 24일 오전 12:31

    3박 4일의 찬양내내 눈물이 나와서 혼났다는 이쁜 기완이...무엇이 그토록 우리 기완이를 울렸는지 그분만이 아시겠지만 덕분에 누구보다 더 큰 사랑받을 거라 믿어~혹여라도 아무 느낌없이 파견을 맞이하면 어쩌나 은근히 걱정했는데...역시나 사랑이신, 존경하는 하느님...자유기도 시간에도 혼자서 2번이나 연속으로 기도드리고, 원없이 울고, 충만된 모습으로 나타난 기완이가 정말 사랑스럽고 멋져보였다. 그리고, 경희언니를 보자마자 끌어안고 펑펑 울었던 경화도 너무나 사랑스러웠지!! 모두모두를 그래서 정말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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