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건사마 49번째 시 발표...

2005. 8. 26. 오전 10:26:35

글자

스쳐지나가도...

 

                     -건사마-

오늘 왠지 그대를 볼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길에서라도...

 

오늘 왠지 그대를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오래전 그대의 향기만으로...

 

오늘 그대를 보았습니다. 그대의 슬픈 눈을 보았습니다...

잠시나마 그대 곁에 있었다는게 너무도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대에게서 눈을 돌립니다... 저마저 당신에게 슬픔이기 싫으니까요...

 

 

캬~~~ 이거이거... 눈물나누만...

이거 이해 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못해본 사람일꺼야...

 

 

댓글 7

  • 2005년 8월 26일 오전 11:58

    그러게~~!!!! 전화해준대두~~!!! 왜 징징대구 그래!!!!!!

  • 2005년 8월 26일 오후 2:54

    오빠 제 눈빛을 오해하신거 같아요.ㅋㅎㅎㅎgood~

  • 2005년 8월 30일 오후 9:54

    잠시 그대곁에 있었다는게 왜 미안한일이징?? 난 사랑을 아직몰라~ ㅋㅋ

  • 2005년 8월 30일 오후 10:46

    크으~~~

  • 2005년 9월 8일 오전 11:39

    잠시 눈을 감습니다... 그대의 슬픔을 잠시나마 함께하고 싶습니다.

  • 2005년 9월 8일 오전 11:40

    크억~~~~ 이거이거... 이거거덩...

  • 2005년 9월 8일 오전 11:44

    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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