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모임을 시작하면서...

2005. 9. 16. 오전 10:04:41

글자

안녕하세요!!

 

9월 11일에 세례를 받고

 

성서 모임을 시작한 라파엘랍니다.

 

책만 보면 머리가 아픈데 큰 일입니다.

 

창세기 1장 1절부터 3개월에서 6개월의 시간을 어찌 보낼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물론 봉사자님께서 많이 도와 주리라 믿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다보면

 

어느덧 마직막 마침표를 찍을 때가 있겠죠!!

 

암튼 묵동성당 청년 성서모임에 들게 되어 기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요!!

 

 

댓글 6

  • 2005년 9월 16일 오전 11:09

    같은 신앙을 고백할수 있어서 반갑구, 성서모임 함께 하게되어 기쁘고..암튼 현숙언니~방가방가~~^>^

  • 2005년 9월 16일 오전 11:59

    반갑습니다.. 좋은 봉사자님 밑에서 고생하시겠네요 ^^* ㅋㅋ

  • 2005년 9월 21일 오전 12:14

    앗~~우리 그룹원 현숙님이당~ 여기서 보니까 디게디게 반갑네요~ 추석 연휴 잘 보냈죠?? 울 첫만남 때 제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시던 모습 덕분에 아주 행복했어요~~ 나눔을 하면서 더 좋은 관계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2005년 9월 21일 오후 5:06

    은선 봉사자님이 말로할때 마음을 여시는게 좋을듯..ㅋㅋ .. ~ 암튼 환영합니다 ~ 정말 좋은시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 2005년 9월 21일 오후 10:35

    방갑구여 좋은 만남 그리고 나눔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 2005년 9월 27일 오전 9:21

    아니~~ 어쩌다 이 구렁텅이로~~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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