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화장실에 성서모임 안내 쪽지가.....

2005. 9. 28. 오후 8:00:29

글자

오늘... 학교 화장실 게시판에 이름과 전화번호 딸랑 적힌 성서모임 안내 쪽지가, 아마도 대봉 이름과 전화번호겠지..., 있는걸 봤다.

머 그리 용기가 나서라기보다 혹시나 용기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핸드폰에 저장을...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려나?

 

ㅎㅎ

 

삶이란 건 미로와 같다... 찾으려하던 찾으려하지 않던 가다보면 출구가 나오게 되지...

 

                                                                                          - 왠지 메마른 나....

댓글 5

  • 2005년 9월 29일 오전 11:16

    이번에 재교육가서 연대봉사자의 힘입는 강연을 듣고왔는데..오빠, 일단 한번 질러보3~~^>^

  • 2005년 9월 29일 오후 1:35

    버럭~~ 그건 용기의 문제가 아니다!! 그따위로 살래 아님 제대로 살래.. 이문제인거지... 이거 보는순간 당장 전화하구 나한테 하기로했다구 문자날리시오!! 이빨빠진 호랑이한테 물리기 전에.. 글고 찾으려하지 않으면 평생 못찾는것이다.. 바로 니옆에 있는 소중한 것두.. 그러니 9월내로 나한테 연락하시오!!!!!!!!!

  • 2005년 9월 29일 오후 7:32

    연대봉사자(매님) 죽이더라.. 나같으면 벌써 연락했다..

  • 2005년 9월 30일 오전 9:16

    찾으려해서 찾아지면 세상살기 쉽게~~ 아무리 갈구해도 얻어지지 않는것이 그것이다.. 언제든 자연스럽게 다가온다구.. 그렇다고 넋놓고 있으면 안되지..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이란 이미 노력하는.. 준비되어진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헷갈리지~~ ^^.. 한잔 사면 알려줄 수 있지롱~~ ㅋㅋ

  • 2005년 10월 10일 오전 10:55

    기분좋게, 맘 편하게 한 잔 해본지가 언제더라...... 이흉......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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