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무거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
음...
눈뜨면 세호형 생각.....
눈감아도 세호형 생각.....
무거워...
세호형은 제가 짊어질테니 여러분들~ 모두 가벼운 한 주 보내세요~ ^^

2005. 10. 10. 오전 11:02:11
왠지 무거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
음...
눈뜨면 세호형 생각.....
눈감아도 세호형 생각.....
무거워...
세호형은 제가 짊어질테니 여러분들~ 모두 가벼운 한 주 보내세요~ ^^
내가 그리도 그립더냐?? ㅋㅋ 당장 연대대봉한테 전화해~~ 늦기전에....
안그래도 오늘 전화 했음... 이미 모임이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가능하다면 이번에 껴 들어가고 아니면 다음을 기다려야 할 듯... ㅎㅎ 물고기 한 마리가 참 묘한 매력을 가졌어...
눈떠도 감아도 그대생각이라...세호오빠의 매력이 도대체 뭐길래...핫핫
무거움이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