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게 한 주 시작.....

2005. 10. 10. 오전 11:02:11

글자

왠지 무거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

 

음...

 

눈뜨면 세호형 생각.....

 

눈감아도 세호형 생각.....

 

 

무거워...

 

 

세호형은 제가 짊어질테니 여러분들~ 모두 가벼운 한 주 보내세요~ ^^

댓글 4

  • 2005년 10월 10일 오후 2:15

    내가 그리도 그립더냐?? ㅋㅋ 당장 연대대봉한테 전화해~~ 늦기전에....

  • 2005년 10월 10일 오후 10:26

    안그래도 오늘 전화 했음... 이미 모임이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가능하다면 이번에 껴 들어가고 아니면 다음을 기다려야 할 듯... ㅎㅎ 물고기 한 마리가 참 묘한 매력을 가졌어...

  • 2005년 10월 11일 오후 2:19

    눈떠도 감아도 그대생각이라...세호오빠의 매력이 도대체 뭐길래...핫핫

  • 2005년 10월 11일 오후 5:33

    무거움이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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