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언니...

2005. 11. 7. 오전 10:14:58

글자

정말 죄송해요...

어제 제가 일이있어서... 못갔네요...

미리 연락드렸어야 하는데....

지금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언니 전화번호를 몰라요...

핸드폰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 전화번호도 사라져서 불편함이 크네요...

어제 연락안되서 놀라셨져...

핸드폰 잃어버린지 일주일 정도 되어가는것같네요...

언니 핸드폰 번호 여기에 남겨주세요... 제가 전화드릴께요...

그리고...

제가 이번주 주말과 다음주 주말...  연합회에서 연수가 있어서리 또 못갈것 같아염...

이를 어쩌져? 자세한건 전화로 말씀드릴께요....

 

정말죄송해요.....

댓글 1

  • 2005년 11월 7일 오후 10:08

    나두 정~말 올만에 이곳에 왔는데 앗 혜교가 기다리고있었네...통한건가 ㅋㅋ 구래 어제 연락안되서 무슨일있나해써 011-216-7981로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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