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과를 마쳤어요..
예전처럼..
그렇게.. 하나라도 더 준비해 가려던.. 봉사자로서의 모습은 아니였지요..
예전처림..
설레이거나.. 가슴벅차지도 않았지요..
아마도..
그룹원들이나 저나.. 하주 힘겹게 힘겹게 한과한과 하며.. 보내온 터라..
오늘의 마지막 모임은..
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낸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남다른 .. 그런 시간으로서.. 기도를 드린..
장점이 있긴합니다...
이 고단한 시간에 끝에 "연수"라는 엄청난 기쁨의 시간이 있을거란걸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