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과를 마치며..

2006. 1. 15. 오후 9:25:13

글자

11과를 마쳤어요..

 

예전처럼..

 

그렇게.. 하나라도 더 준비해 가려던.. 봉사자로서의 모습은 아니였지요..

 

예전처림..

 

설레이거나.. 가슴벅차지도 않았지요..

 

아마도..

 

그룹원들이나 저나.. 하주 힘겹게 힘겹게 한과한과 하며.. 보내온 터라..

 

오늘의 마지막 모임은..

 

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낸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남다른 .. 그런 시간으로서.. 기도를 드린..

 

장점이 있긴합니다...

 

이 고단한 시간에 끝에 "연수"라는 엄청난 기쁨의 시간이 있을거란걸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댓글 2

  • 2006년 1월 20일 오전 11:54

    하느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오실 것입니다^^창세기 50.25 -수고 대땅 많으셨어염~^^

  • 2006년 1월 20일 오후 1:53

    ^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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