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분좋은~하루되시길` +공지사항!

2006. 2. 1. 오전 12:29:32

글자

연휴 후의 어제, 피곤하게 보내시진 않으셨는지요`

오늘은 흐렷다가 오후에는 개인다니 그나마 다행`

저녁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들 죠심하셔요!~

 

어제 봉사자모임을 올해 처음으로 했는데요,

시간 내셔서 자리 빛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총 12분의 말씀의 봉사자 님들과 크~은 접시 한가득 맛있는 과일을 선물해 주신

율리아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나열하지 않을께여` (모르는거 아니삼ㅋ!!ㅅ^;)

준비를 하면서 저의 주관적 입장만 내세우는 모양이 되는것은 아닌가` 생각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의견을 냈을때, 되돌아오는 충고를 듣고 수렴하면서

내적 성숙을 하기위한 노력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개인적인 의견도 냈었습죠 ^ㅅ^;;ㅎㅎ

다시한번 모임 참석해 주신 우리 말씀의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구요,

 

*

살짝 공지사항 함께 올립니다~!!

2월 5일 청년미사때 발대미사를 드립니다. 각 단체들이 입장과 단체소개를 함께 합니다.

하오니 이번주 주일미사는 저녁6시 청년미사로 함께 드려 보아요오~^ㅅ^*

미사후엔 신부님과 함께 저녁을 먹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서울대교구 청년대회 - 1차 참가신청서를 받습니다.

그 전에 접수하신 양식은 저희 본당에서 임의적으로 만든것이구요, 이번 신청서는 교구에서 나온것 이랍니다~

2월 5일까지 신청서와 접수비 10,000원을 함께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저희 성서모임에서는 총 8분이 참가하시는데요,

제가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전화 꼭 받으셔요!ㅅ^;

참가를 더 원하시는 분 계시면 제게 연락주세요~~

 

앞으로 남은 마르코와 창세기의 총 3차수 성서연수를 받는

우리 성서모임가족 연수생분들

기도중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월 한달도 기쁨과 행복의 주님의 은총 많이많이 받으시길~

 

 

 

댓글 1

  • 2006년 2월 1일 오후 12:59

    수녀님의 과일 선물에 감동 첫모임 정성스럽게 준비해준 대봉님께 감사 새롭게 시작하는 성서모임 성서가족들에게 많은 은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