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가족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매서운 추위가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ㅅ;;
그래두 즐겁고 기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월의 겨울 성서연수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 첫 주일 파견되시는 주인공은 바로
*386차 마르코 연수생 이신 "조영권 바오로"님 이시랍니다~*
축제와 같을, 설레임을 안고 한창 연수를 하고 계시는
우리 바오로 형제님의 파견을 위해
2월 5일 1시반, 성당에서 출발 할 예정입니다,
현재 정선미, 이연수, 함아람 3분이 파견에 참석하실 거구요~
함께 하시고픈 가족 계시면
출발 예정시간에 늦지 않게 오시기 바랍니다~
또는 제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기도중에 연수생 모든분들 기억해 주시는것,
잊지 않으셨죠?!
주님의 사랑의 은총 듬뿍 받는 주일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