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2006. 2. 10. 오후 12:20:52

글자

어제 눈이 많이 오고... 술도 많이 마시고... 정신도 없고... 이게 도데체 무슨 삶인지도 모르겠고...

가끔 이곳에 와서 글들을 읽고 사진도 보고 그렇게 지나쳐 가지만 특별하게 글을 남긴적은 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오랜만에 키보드를 눌러봅니다.

사진을 보니까 내가 파견을 한것도 어느새 5~6페이지에 있더군요. 벌써 시간이...

이제 앞으로 그 사진들이 100~200사이에 위치하고 점점 잊혀질때면 살짝 미소를 지을수 있겠네요.

아주 오랜만에 살짝 웃어보네요..

댓글 2

  • 2006년 2월 10일 오후 1:40

    한때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건사마의 시들이 기억이 남는데여..ㅋ ㅎ ㅎ

  • 2006년 2월 13일 오전 11:26

    ^___^

이런 저런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