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_

2006. 3. 20. 오후 3:11:03

글자

 

하늘에

구름이 한가득 이네여

보기엔 무거워도 마음을 침착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너무 간만에 와서 참 송구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제 성서모임OT를 하면서,

준비할때, 마치고 난후, 그 자리 정리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것 챙기기에만 바빠 죄송했어여`

많이 감사드리구여, 참 기뻤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라는 자리를 기꺼이 기쁘게 받아들여주셔서 또한 감사해여.

자신의 것을 나눔에 아끼지 않으시는 울 봉사자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성서 공부를 하시기위해 그 자리 빛내주신 모든 그룹의 그룹원들께도 또한 감사드려여. 

그룹원님들도 마음열고 받으시고,또 베푸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돠~^ㅅ^;

더불어 자리빛내주신 마태오신부님과 율리아수녀님, 함아람 임마꿀라따 전대표봉사자님,

저의 창세기말봉이신 천규섭요셉님, 감사합니다~ㅅ^

부족한 저의 옆에 그렇게 채워주시는 분들 계심에, 참 따뜻했습니다.

어제 함께하신 모든분들 덕분에 성서모임OT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죠오?!~^ㅅ^;

주님께서 어떤말씀을 내게 해오셨고, 지금 하고 계시는지

그 동안 듣지 못했던 주님의 말씀에 이제 귀기울여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주님안에서 늘 행복가득하시길*~~

 

 

*

아버지의 이름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면

아 사랑이 제게 옵니다

언제라도 함께 있을 정겨운 모습으로

제게 다가오십니다

 

 

 

권흥식 신부님_'죽어서까지 그리운사랑'中

 

 

 

 

 

 

댓글 2

  • 2006년 3월 20일 오후 10:10

    대봉 수고 많았어요~~^^*

  • 2006년 3월 21일 오후 5:03

    언니 수고 넘 많으셨고, 묵동에서의 1박2일은 엠튀다녀온마냥, 욱씬욱씬...ㅋ주님안에서 만날수 있게된 성서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방가,사랑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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