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름이 한가득 이네여
보기엔 무거워도 마음을 침착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너무 간만에 와서 참 송구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제 성서모임OT를 하면서,
준비할때, 마치고 난후, 그 자리 정리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것 챙기기에만 바빠 죄송했어여`
많이 감사드리구여, 참 기뻤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라는 자리를 기꺼이 기쁘게 받아들여주셔서 또한 감사해여.
자신의 것을 나눔에 아끼지 않으시는 울 봉사자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성서 공부를 하시기위해 그 자리 빛내주신 모든 그룹의 그룹원들께도 또한 감사드려여.
그룹원님들도 마음열고 받으시고,또 베푸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돠~^ㅅ^;
더불어 자리빛내주신 마태오신부님과 율리아수녀님, 함아람 임마꿀라따 전대표봉사자님,
저의 창세기말봉이신 천규섭요셉님, 감사합니다~ㅅ^
부족한 저의 옆에 그렇게 채워주시는 분들 계심에, 참 따뜻했습니다.
어제 함께하신 모든분들 덕분에 성서모임OT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죠오?!~^ㅅ^;
주님께서 어떤말씀을 내게 해오셨고, 지금 하고 계시는지
그 동안 듣지 못했던 주님의 말씀에 이제 귀기울여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주님안에서 늘 행복가득하시길*~~
*
아버지의 이름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면
아 사랑이 제게 옵니다
언제라도 함께 있을 정겨운 모습으로
제게 다가오십니다
권흥식 신부님_'죽어서까지 그리운사랑'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