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1개의 글
- 674이기종12.01.191031
김대중 정권의 국정원 대공요원 학살
이번에 국정원은 김정일 사망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 국민들이 국정원이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의문스러워 해도 할 말 없게 된 것이다. 국정원이
#674이기종12.01.19조회 103· 1 - 이기종12.01.19132-
대한민국은 왜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가?
이 글은 1990년대 말 김대중 정권 때 북한에서 군 고위 장교들의 무더기 학살이 있었고 그에 위험을 느껴 2001년 초에 탈북한 인민군 고위
#675이기종12.01.19조회 132 - 이기종12.01.23176-
국정원 3000명과 북 고위 간부 250명 숙청돤 98년
김정일 사망과 한반도 대북 휴민트 붕괴, 그 내막 노무현 정부에서 국정원 고위 간부를 지낸 A씨는 본지 기자와 인터뷰에서 국정원에 가 보니 대공
#677이기종12.01.23조회 176 - 673이기종12.01.15187-
박원순은 전형적인 거짓말쟁이
박원순, 아들 군 입소 후 '강도 높은 훈련'으로 허리통증 악화돼 서울시장 박원순이 아들의 병역의혹을 제기한<TV조선>에 대하여 허위보도 라며
#673이기종12.01.15조회 187 - 672이기종12.01.0990-
우리 군 이래선 안 된다.
전방 GOP에 근무하는 일병이 트위터를 통해 국방장관에게 직접 '휴가' 문제를 건의했다고 한다. 현재 포상휴가 폐지, 외출/외박 폐지 등 장병들
#672이기종12.01.09조회 90 - 671이기종12.01.0998-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사설
영국의 권위있는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사설에 김정일 사망 관련하여 지상 최악의 나라 북한은 정권교체를 바라기만 하지
#671이기종12.01.09조회 98 - 670이기종11.12.3099-
가치관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가치관이란 어떤 사물이나 대상이 지니고 있는 중요성 또는 의의, 역할 등에 따른 사람들의 평가를 말하거나 뜻하며 그것은 오랜기간에 걸쳐 형성된
#670이기종11.12.30조회 99 - 669이기종11.12.30113-
성인인 채 하는 위선자들
우리 국민들 중에는 김정일의 사망을 애도하는 이들이 많은데 참으로 놀랍고 기가 막힌다. 지난 30여 년간 김정일 때문에 억울하게 죽고 다친 수많
#669이기종11.12.30조회 113 - 668이기종11.12.3097-
김정일 이후의 북한과 우리의 전략
북한은 12월19일 정오 김정일의 사망을 발표하면서 17일 오전 8시30분 열차 속에서 과로로 사망했고 사인은 심근경색이라고 했다. 김정일은 1
#668이기종11.12.30조회 97 - 667김광태11.12.231,209-
북한의 왕자 김한솔, 그의 부르조아적 삶은?
북한의 왕자 김한솔, 그의 부르조아적 삶은? 최근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의 인터넷 활동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한솔은 김정남의
#667김광태11.12.23조회 1,209 - 666김광태11.12.21102-
-김정일 없는 북한-
-김정일 없는 북한- 셰익스피어가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이렇게 왔다 이렇게 가는 것을 - 그것이 인생입니다. 허사가 의 일절에는 세상만사 살피니
#666김광태11.12.21조회 102 - 665김광태11.12.2190-
-조선 공산당의 부활 밖에서- / -그대는 아직 카멜레온!-
-조선 공산당의 부활 밖에서- 요새 대한민국에서 발간되어 배달되는 일간지를 새벽마다 받아서 읽는 사실은 어쩌면 한국인의 정신 위생에 안 좋은 영
#665김광태11.12.21조회 90 - 664이기종11.12.1897-
신앙은 국가를 초월하지만 신앙인은 국가에 속해 있다. [펌]
나는 1940년생으로 71세이고 1962년 8월12일 서울대교구 종로4가 본당에서 이계중 신부님의 집전으로 세례받은 천주교 신자이다. 그때 나는
#664이기종11.12.18조회 97 - 663이기종11.12.1288-
교회는 시류에 영합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오늘 춘천의 어느 교우가 모 사이트에 올린 글에 지난 주일 춘천교구 모 성당 교중미사 때 우리 다 같이 4대강 개발에 종사하다 생명을 잃은 29
#663이기종11.12.12조회 88 - 661이기종11.12.1291-
보수 우파들은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 되는가?
보수 우파들은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 되는가? 아니면 잘 알면서 그냥 뻗대보는 건가?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의미는 국민들이 낡은 보수, 냉전적
#661이기종11.12.12조회 91 - 이기종11.12.1287-
Re:보수 우파들은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 되는가?
나의 견해는 위 본문 게시자와 다르다. 우선 비교적 강한 반공이념의 중장년 세대가 전체 유권자의 절반을 넘고 그들 중 상당수(약 절반 정도?)가
#662이기종11.12.12조회 87 - 660이기종11.12.1288-
현재의 시국은 혁명전야 & 젊은이들 각성해야 [펌]
중앙일보 심상복 논설위원(경제연구소장)은 청년 백수가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가? 제하의 시평에서 젊은층의 사치스런 취직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1
#660이기종11.12.12조회 88 - 659이기종11.12.0881-
시비를 위한 시비의 전형적인 사례
제일 하단에 첨부한 본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시비를 위한 시비성 질문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시비로 보는 이유는 평소 질문자가 올린 게시글을 고
#659이기종11.12.08조회 81 - 657이기종11.11.14124-
원인제공?
의심이라는 것을.. 한번 갖기 시작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 의심을 정당화하기위한 쪽으로만 의식이 흘러가는거 같더군요 모든 이들의 설명에 귀를 닫
#657이기종11.11.14조회 124 - 이기종11.11.141732
Re:원인제공?[5]
원인제공..... 먼저, 위 본문은 제가 올렸다가 삭제당한 글에 대한 비판이라 생각하여 답변합니다. 원인제공'' 이란 말을 제가 했기 때문입니다
#658이기종11.11.14조회 17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