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를 하면서 얻는 이로움과 과정의 어려운 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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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움 |
과정의 어려운 점 (이것도 이롭게 변화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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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할 곳이 생긴다.
● 나의 어려움과 현실을 보게 된다. (관계와 세상의 흐름속에서)
● 곤경을 마주대하는 ‘나의 모습’ 이 보인다 (현실을 받아들인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나의 본성을 안다. 나의 사용설명서 파악) (나의 약점과 유혹을 안다)
● 남들이 주로 하는 방식에서 장,단점 파악
● 남들 방식의 한계와 이면을 본다 (틈새 공략이 가능하다)
● 성공하고 실패한 이들에게서 배운다 (이웃의 고마움)
● 하느님이 나를 통해 원하시는 것을 알고 선택을 할 수 있다.
● 변화에 따른 응용이 가능하다
● 남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안다.
● 남들이 안한 방식을 찾고 그것을 한다.
●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 |
● 나와 세상을 관찰할 시간이 필요하다
● 하느님과 1:1 대면을 견뎌야 한다 (외로움, 고독이 따른다)
● 남의 말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주견(主見)을 지킬 수 있다)
● 기도한다고 당장 답이 떠오르진 않는다 (남을 따라하고 싶은 충동에 빠질 수 있음)
● 분심과 마음의 분산을 해소하기 어렵다.
● 당장의 선.악의 구분이 쉽지 않다
● 내가 원하는 욕망의 정체 분간이 어렵다
● 쉽지 않기에 피하고, 안하고 싶다.
● 부족한 나를 감추고 드러내고 싶은 부분은 부각시킨다.
● 실천에 따른 실패가 올 수 있다.
● 끈기와 기다림이 수반된다.
● 나를 조절할 수 있는 받아들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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