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접니다*^^*[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날(경찰의 날 행사) 난리가 났었지요. 조희봉씨의 특진 계급장이 수여된후에 깜짝 이벤트로 커다란 꽃다발 준비해서 본인도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6304. 10. 24.

수서 봉사자들!! 모두 이런 사람 됩시다요..[5]

봉사자라충희조회 5104. 10. 24.

오늘에야 비로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에야 비로소 제대로 된 글 줄 올리나 보다.   이 방에 감도는 훈훈한 기운이

자유게시판박정희조회 5204. 10. 24.

교사의 기도[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 주님 내가 교실에

교리교사단최혜숙조회 11404. 10. 23.

조희봉 요한 보스꼬에게 승진 꽃다발 전달자는 누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경찰의 날 행사에서 승진 꽃다발을 전달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오는 사람이 많아 참고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저는 당

수서경찰서전인섭조회 5704. 10. 23.

안젤라 수녀님과 함께

앨범박승현조회 4904. 10. 23.

천국에 가면 놀랄 일 세가지 !@@!

웃음나누기이희자조회 4504. 10. 23.

핑크켓언니 강압에 못이겨서^^^^^[1]

우요셉 신부님박명심조회 5904. 10. 22.

금요일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금요 미사가 없네요.. 여기는 경찰병원..   이제 이곳에 있을 날이 얼마 않남았네요.. 신부님과 수녀님에 배

자유게시판이용수조회 4204. 10. 22.

지금 경문이는 경찰병원에 입원중ㅜㅜ[1]

3기동대박경문조회 4304. 10. 22.

경무니 왔다감

3기동대박경문조회 4104. 10. 22.

김제중 시몬 형제님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꼬미시움에 올리시는 글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나 글이 좋아 자주가는 편이거든요.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5504. 10. 21.

조희봉 요한 보스꼬 형제님캉 악수 햇서예[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 요한 보스꼬 형제님   와~  정말 잘생겼데예- 키도크고 ㅎ ㅎ ㅎ   오늘 첨 뵙는데

수서경찰서최혜숙조회 3904. 10. 21.

경찰의 날에[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참 좋은 가을 날에 맞이 하는 59주년 경찰의 날

자유게시판최혜숙조회 4604. 10. 21.

고인을 위하여 (강태문 미카엘) 기도해 주세요.[7]

기도나누기정혜진조회 6804. 10. 21.

베드로여 베드로여[1]

영혼의 속삭임정혜진조회 6504. 10. 20.

2004년 10월 24일

주 보정혜진조회 5304. 10. 20.

수서예수성심회 회합결과임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언제 어디서?  2004. 10. 20(수) .12:00, 4층경신실   누구와 : 전인섭 요셉외 6명

수서경찰서전인섭조회 5804. 10. 20.

꽃바구니 잘받았음![1]

도로시 자매님전인섭조회 4604. 10. 20.

진아네스 인사를 이곳에 옮겼습니다.[4]

우요셉 신부님이경화조회 4404. 10. 20.

영어로 말해봐

웃음나누기최혜숙조회 5504. 10. 19.

지옥에서

웃음나누기최혜숙조회 4804. 10. 19.

경찰의 날에 즈음하여.....[4]

봉사자라충희조회 5504. 10. 19.

대화

웃음나누기신금옥조회 4704. 10. 19.

여행 다녀와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 여행은 잘 다녀왔답니다. 사진이 눈에 익죠? 왼쪽은 김헌택선생님집 벽난로이구요. 오른쪽사진은 선생님

우요셉 신부님장주자조회 4504. 10. 18.

너와 나 우리 (인간 관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는 가족 친구 동료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로 묶여서 사회 생활을 하며 살아갑니다. 현대사회는 급속한 산업화, 기계화

자유게시판최혜숙조회 3904. 10. 18.

특진을 추카..추카.. 드려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예수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저희들이 무엇이 필요한줄 다아시고 곳곳에 채워 주심에 진심으로

수서경찰서라충희조회 5504. 10. 18.

전원 참석해야 할텐데?[1]

도로시 자매님전인섭조회 5204. 10. 18.

예수성심회 이름 올리고 바로 좋은 소식 주신분 소개 합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서경찰서 가톨릭신자 명단에 올린지 프린트기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형사과 행정지원반 순경 조희봉 요한 보스꼬 형제가 금번 제 59회 경찰

수서경찰서전인섭조회 5704. 10. 18.

♣ 어느 수녀원에서

웃음나누기변혜경조회 4704.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