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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원회2010. 4. 21. 오후 5:35:43

[사형긴급제도 토론회] 헌법재판소 결정 분석 및 사형제도와 범죄억지력의 관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천주교 인권위원회 드림.
김명희2005. 6. 8. 오후 5:35:07

가락동 미사는.....

가락동 후원회 미사 많이 참석 했었는 데,  미사갔더니  없더라구요.

어찌 된 건가요?

월요일 10시미사....

유가언2005. 4. 21. 오후 4:04:04

최혜숙 요세피나님 꼭 보세요!!

라일락이 피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자주가시는 싸이트를 찾느데 힘들었습니다~

비밀로 하고 깜짝 놀래켜주려고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물어서 왔네요..

회원 등록이 되지 얺아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못 올리고 여기에 씁니다.

 

오늘 시험이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라일락향기가 나는데 엄마생각이 너무 많이 나더라~

 

엄마 라일락 좋아 하쟎아~ 이번주에 집에갈수있음 양재천이라도 같이 나가요.

 

이번에 나 촬영하구 시험기간까지 겹치구~ 집에 갈시간이 없어서 벗꽃구경 한번 못갔네~

말 안듣는 딸이라두 옆에 없으니까 심심하고 허전하지?

 

시험공부 열심히 하구 시험 잘보구 잔소리들으러 엄마 보러 서울갈꺼니까 조금 기다려요.

 

딴집 자식처럼 공부 잘하구 말 잘 듣는건 아니어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딸 이자나여~

원래 공부 못하고 말 안듣는 자식이 나중에 효도 하는거라고요~^^

 

보고싶어요~사랑 합니다~♡

 

사람들한테 세상에서 가장 이쁜딸 자랑도 하고 가언이 요즘 모습 엄마가 궁금할까봐 내 사진이랑

라일락 같이 못봐서 죄송한 마음에 라일락 사진도 올려요.

집에만 있지말구 똘이랑 산책두 나가고 하세요~

 

촬영중 찍은 사진↓

 

임경근2005. 4. 2. 오후 2:22:54

우~~가지 마세영~~~~~ㅡㅜ

우`~~

 

신부님 가시면 어떻게 된데~~

 

 

임경근2005. 3. 2. 오후 1:08:44

임경근이구여.....

마지막미사를 같이봐서 좋았습니다...

 

지금은 38에서 근무중이지만 나중에 또 같이 미사를 같이 봤음 좋겠습니다....

이지현2005. 2. 28. 오전 2:04:3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문정2동 성당....이지현 세실리아예요...^^

 

오늘 신부님과 여러 형제님들과...

함께 미사 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제가 마침 사진기를 가지고 있어서...

사진도 찍고....재미있으셨죠...??

사진을 올려드릴려고 왔어요....

그런데 어디에 올려야 할까~~~~요~~~~^^

정회원이 되면 내일쯤.....다시 와서 올려드려야겠네요.....

 

날씨도 추운데....

낯선 곳에서 힘들게 훈련하시고...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짠해지네요....

모두들 힘내시구요....용기내세요...

저희들도 열심히 기도할께요....^^

화이팅이예용.......^____________^

권현수2005. 2. 17. 오후 11:40:29

♬초대합니다♬

♡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2월 19일 (토) 오후6시 정동프란치스코회관

♩♪
성모님과 함께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픈 모든 청년 여러분 환영합니다!! ♡^^♡

♪#♬

최형순2005. 2. 13. 오전 11:22:16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미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편은 주님께 죄송스러우면서.. 앞으로 잘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들르면서 글 남기겠습니다..^^;

 

장재영2005. 2. 13. 오전 11:22:16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1중대에 있는 장재영 - 베드로 라고합니다

출동이 많은 기동대라서 언제 또 미사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인터넷으로라도 자주 참여할께요 ^^

이요한2005. 2. 13. 오전 10:31: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요한-요한입니다.

 

2기동대 21중대 소속이고 송파경찰서에 근무하고있습니다.

 

 

논산 훈련소에서 종교활동때 미사본 이후로 처음 미사를 보게 됐습니다 오늘 ㅠ.ㅠ

 

출동이 많아서 일요일에 미사를 볼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미사를 봤더니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역시 천주교 신자는 미사안에서 살아가나봅니다 ^ㅡ^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한 꼭 미사도 보고 늘 해온 화살기도랑 묵주기도 항상 잊지 안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전의경 여러분과 저희를 걱정해주시는 부모님. 항상 지켜주시는 예수님.

 

모두 잊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게 해주세요..

김형우2005. 2. 4. 오후 1:33:52

안녕하세요

 부산남부경찰서 방범순찰대 대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신민철2005. 1. 15. 오후 2:08:46

신민철바오로 입니다..ㅋ^-^*

201번째..회원입니다..ㅠㅡㅠ

200번째에 상품이 걸려있었는데..ㅋㅋㅋ

머 그것 때문에 가입한건 아니지만..ㅋ

활동 많이는 못해도 열쒸미  해보겠습니다..ㅋ

오른팔이 봉인되어서..

한손으로 쓰기가 무지 힘들군요..ㅋ

그것도 왼손으로..ㅋ

그럼 이만..ㅋ

모두...행복하셈!!ㅡㅅㅡ;;

김상우2005. 1. 6. 오후 6:37:51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수서경찰서 방순대 대원입니다. (그... 영세명을 모르는... 쿨럭...)

ㅜ_ㅜ

잘 부탁드립니다.

김경희2004. 12. 25. 오전 11:34:37

방명록

저도 오늘 가입했습니다. 즐거운 성탄과 곧 다가올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는 일들을 다 이루시길 기도 드립니다.
최성실2004. 12. 25. 오전 11:30:26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미사드리고 가입했는다...

평소 천주교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미사도 드리고 교리교육도 받을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