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개의 글
- 60유현06.04.22138-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 유 현 다니엘이에요.. 기억나시려나?? 어느새 전역한지도 1년이 다되어가
#60유현06.04.22조회 138 - 59송승한05.12.07100-
수녀님~ 승한이에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잘 지내셨어요? 광주는 눈이 아주 많이 왔는데 또 오고 있어요. 오
#59송승한05.12.07조회 100 - 58신욱05.08.3064-
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잘 지내시나요? 어디 아프셨나요? 흠... -_ -;; 서울 올라가야
#58신욱05.08.30조회 64 - 57이경진05.06.0962-
수녀님 저 경진이에요 잘지내시죠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퇴원후에두 항상 수녀님과 도로시누나의 항상 해맑은 미소가 가슴속에 남아있었습
#57이경진05.06.09조회 62 - 56
신억수05.05.2458-도둑과 성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둑과 성자 어떤 형제가 배를 훔치다가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혔다. 분노한 주
#56신억수05.05.24조회 58 - 55고현호05.04.04102-
박안젤라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현호 입니다. 평소에 신자들 뿐만아니라 신자아닌 사람들에게도 신경 써주시는
#55고현호05.04.04조회 102 - 54김인호05.03.3174-
수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ㅠ.ㅠ 점심 잘먹었습니당.. 일 많이 시켜주세요..ㅎ
#54김인호05.03.31조회 74 - 53신억수05.03.2584-
수녀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억수에여...~~ 처음으러 올리는 거라서.. 이쁜거 올려 드
#53신억수05.03.25조회 84 - 52고현호05.03.2262-
방명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몸이 많이 안좋은 것 같네용 커피 마시지 마시고 건강에 좋은 유자차나
#52고현호05.03.22조회 62 - 51원사덕05.03.1759-
제가 다시 태어나고 있어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감사합니다. 임상사목 교육을 받으며 이제껏 보지못했던 저를, 제안에
#51원사덕05.03.17조회 59 - 50신민철05.03.1554-
저 바오롭니당!!ㅋㅋ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쩐지 전화를 안받으시더군여..번호가 바꼈었다니... 지금 근무중이라...
#50신민철05.03.15조회 54 - 49이경화05.03.1058-
영명축일 축가 고맙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목도 안좋으시고 편찮으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영명축일 축가를 불러
#49이경화05.03.10조회 58 - 48이용수05.03.0666-
수녀님.. 어떠세요?..몸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음.. 몸은 어떠세요.. 감기 많이 심해지신거 같던데..음.. 빨리 일어나셔
#48이용수05.03.06조회 66 - 47라충희05.03.0469-
수녀님! 어서 일어 나셔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어디에 숨으셨나요?? 너무나 보고 싶어서 전화도 했는데 안되더군요
#47라충희05.03.04조회 69 - 46송승한05.02.2762-
수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몸은 어떠세요. 저번에 갔는데 감기몸살로 못나오셨다고... 아쉬워요
#46송승한05.02.27조회 62 - 45신욱05.02.2060-
엇... -ㅅ-;;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오랜만에 들려요 제가 또 다쳐가지고 병가나와있어서... 경찰병원에선
#45신욱05.02.20조회 60 - 44박승현05.02.1179-
병원에서 남기는 마지막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년 한해 동안 제가 얻은게 참 많아요. 일단은 주님에 많이 가까워졌고요,
#44박승현05.02.11조회 79 - 43오기준05.02.1051-
수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새해도 복많이 받으시고여... 몸건강 하시고여.... 하시는 일 들이
#43오기준05.02.10조회 51 - 42이성대05.02.0859-
수녀님...인사드려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 미쳐 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항상 따듯한
#42이성대05.02.08조회 59 - 41이용수05.02.0749-
수녀님 수녀님 용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셉이.. 인사 올립니다.. 수녀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41이용수05.02.07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