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명축일 축가 고맙습니다

2005. 3. 10. 오후 6:35:56

글자

수녀님. 목도 안좋으시고 편찮으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영명축일 축가를 불러 주시니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고맙고 당황 했지요.

건강찾으세요. 고마운 오늘 잊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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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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