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인사드려요...^^

2005. 2. 8. 오전 1:10:20

글자

수녀님...

미쳐 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항상 따듯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집에서 병가 중이에요. 아마 이번달 말이면 제대여부가 결정나게 될것 같아요.

집에서 쉬고있으려니, 길진 않았지만 그곳에서의 생활이 세삼 자꾸 떠오르네요...감사합니다.

먼곳에 있어서 자주 뵙진 못하겠지만 시간나는데로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1

  • 2005년 2월 9일 오후 12:26

    임마누엘! 부디 건강찾고 새해 소원하는 일 잘 이뤄지길 빈다. 물론 하느님 허락하시는 안에서 말이지...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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