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4개의 글
- 281김제중10.08.051,396-
연꽃과 성모님[1]
[이제염오(離諸染汚)]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자라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281김제중10.08.05조회 1,396 - 280
김제중10.08.05879-8 월의 연가[1]
-8월의 연가(戀歌)/오광수- 8월에 그대는 빨간 장미가 되세요 나는 그대의 꽃잎에 머무르는 햇살이 되렵니다 그대는 초록세상에 아름다움이 되고
#280김제중10.08.05조회 879 - 279김제중08.10.051,064-
아내들에게 보내는 편지[1]
아내들에게 보내는 편지 어느 날,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중대장이 물었습니다. 가정에서 어떤 결정을 할 때 아내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279김제중08.10.05조회 1,064 - 278
김제중08.10.04177-주님! 자비를 베푸소서.[1]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시-신동선/낭송-전향미 하는 일이 풀리지 않고 마음이 산란할 때 기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상의 잔 가지에 자
#278김제중08.10.04조회 177 - 275김제중06.10.25351-
십자가의 길 (동영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ont {line-height:110%} 비아돌로로사
#275김제중06.10.25조회 351 - 274김제중06.08.26239-
하느님을 소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영혼의 가난 *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한다면 하느님으로 그 자리를 가득
#274김제중06.08.26조회 239 - 273김제중06.08.26256-
성모 신심을 키웁시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신심을 키웁시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환난에 성모님 자신이 우리들
#273김제중06.08.26조회 256 - 272김제중06.08.25156-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 안다는 것과 바로 아는 것은 분명
#272김제중06.08.25조회 156 - 271김제중06.08.2586-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271김제중06.08.25조회 86 - 270김제중06.08.2469-
기다림이 있는 행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270김제중06.08.24조회 69 - 269김제중06.07.3178-
두 기도의 뜻[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다에 폭풍이 일어 배 한 척이 난파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사내 둘만이 살아
#269김제중06.07.31조회 78 - 268김제중06.07.0683-
슬픔속에서 웃는 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슬픔속에서 웃는 법 알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삶에 달콤한 설탕같은 행복
#268김제중06.07.06조회 83 - 267김제중06.02.15147-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
#267김제중06.02.15조회 147 - 266
정기옥06.02.01148-모자람에서 다함까지 기도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모자람에서 다함까지 기도합니다 내가 늘 모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채워지면
#266정기옥06.02.01조회 148 - 265정기옥06.01.13154-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엔 이런 사람이 ㅡ 이해인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265정기옥06.01.13조회 154 - 264김제중06.01.03151-
성호를 긋는 어머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호(聖頀)를 긋는 어머니 Puebla Mexico 2005 聖子여, 기억하
#264김제중06.01.03조회 151 - 263라충희05.12.24124-
성탄 축하 드립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장 낮고 힘없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께 서로를 조금 더 용서하고
#263라충희05.12.24조회 124 - 260
김제중05.12.14106-일곱개의 뿌리와 네 알의 씨앗[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일곱개의 뿌리와 네 알의 씨앗 *◐* 내 마음 밭엔 사람이면 누구나
#260김제중05.12.14조회 106 - 259김제중05.12.1493-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 강론에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mo 103,1-2.6: PL 38,6
#259김제중05.12.14조회 93 - 256
정기옥05.11.2587-감사의 기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256정기옥05.11.25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