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05. 1. 15. 오후 2:18:40

글자

수녀님 다니엘입니다..^^

 

늦어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매주 미사 참석하려구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날짜가 하나두안맞구..ㅡ.ㅜ

 

오늘 잠시 시간나서 .. 이렇게 들립니다..

 

이제 제대두 4달정도 남았네요.. 그래도 끝이 안보입니다 ㅠ,ㅠ

 

시간나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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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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