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2005. 1. 7. 오후 3:37:27

글자

 안젤라 수녀님 용수 (요셉이에용.)

 

ㅋㅋ 음.. 머하시는지.. 바쁘시죠.. 머.. 음.. 용수 잘이죠..

 

음.. 항상 바쁘신데 웃음 잃지 않으시는 수녀님이 너무 좋네요..

 

많이 웃으시고요.. 용수 생각 조금 해주시고요..

 

건강히시고요.. 새해 떡국은 많이 드셨는지..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보고싶어요

댓글 2

  • 2005년 1월 11일 오후 4:25

    말하는거나, 글쓰는거나, 행동하는거가 어쩜 이리 같은 박자일까 재밌고도 신기한 요세비! 사랑하는 용수 아프지 말고 아자! 아자!

  • 2005년 1월 26일 오후 9:11

    네.... 용수 않아파요..ㅋㅋ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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