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2005. 1. 10. 오전 5:30:28

글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오랜만에 왔네요^^;;

 

성탄절 선물 잘 받았어요

 

그리고 편지도 썼는데...

 

저번에 아픈 사람 도우신다고 헌혈증 필요하다고 하셔서

 

몇장 보냈는데... 도움이 됐나요? 흠~

 

아! 요번주 금요일에 찾아뵐게요

 

병원에 잠깐 들리기에...

 

입원을 할지 어떻게 할지는 아직 모르겠구요

 

건강하세요!

댓글 1

  • 2005년 1월 11일 오후 4:22

    그래 욱아 편지랑 헌혈증 다 받았다. 기억해준 니 마음을 하느님께서 이뻐하시리라 의심없이 믿는단다. 금요일 보자 .

박안젤라 수녀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