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4. 10. 17. 오전 10:34:41

글자

프란치스카 인사드립니다.

이곳의 고운집을 이제야 알았거든요.

피정 잘 다녀 오셨어요?

요즈음 저는 젊음, 건강이 인생에 얼마나 귀한것인 즐

이제야 한없이 깨닫게 되니 철이 이제야 드나보지요.

수녀님, 건강하시고 젊음  지키시어 뒤안길 어두운 분들

보살펴 주시니 정말 행복해보이십니다.

하시는 일 모두 주님 보시기 좋은 일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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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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