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6일 경찰병원들렸어요.
왔는데 수녀님 없네 ㅡ,.ㅡ;
맨날 이렇게 바뻐서 어떻게 하나용
보고싶은데 맨날 못보고
우리이쁜 토끼누나가 잘챙겨줘서 있다가요.
천식있는거 같아요.
진료받고 약타고 그러고 가네요.
일주일 후면 결과나온다니까 일이주후나 한번들를게요.
점심때 맛있는거 먹어요.
거 '피 '뭔가 그거 가셨다구 그러던데 '피난'인가?ㅡㅡ;
암튼 조금만 고생하시구요,
수녀님 보고싶네요.
아 원목실오니까 맘이 후덥지근 괜찮네~
담에 뵈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