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안셀모!

2004. 10. 6. 오후 2:54:16

글자

 

오늘 10월6일 경찰병원들렸어요.

왔는데 수녀님 없네 ㅡ,.ㅡ;

 

맨날 이렇게 바뻐서 어떻게 하나용

보고싶은데 맨날 못보고

우리이쁜 토끼누나가 잘챙겨줘서 있다가요.

 

천식있는거 같아요.

진료받고 약타고 그러고 가네요.

 

일주일 후면 결과나온다니까 일이주후나 한번들를게요.

점심때 맛있는거 먹어요.

 

거 '피 '뭔가 그거 가셨다구 그러던데 '피난'인가?ㅡㅡ;

 

암튼 조금만 고생하시구요,

수녀님 보고싶네요.

 

아 원목실오니까 맘이 후덥지근 괜찮네~

 

담에 뵈요!!^0^

댓글 2

  • 2004년 10월 9일 오후 12:27

    재미있네요..!! "피" 뭐시기가 "피정" 이랍니다.

  • 2004년 10월 16일 오후 12:45

    수녀님 오늘봤다 나도 너보고싶은데 ...하느님께서 시간을 맞춰주실 거야. 기다려 보자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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