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수녀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즐거운 연휴네요, 어제 당직하고 오늘부터 연휴시작으로 고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수녀님은 추석연휴 어떻게 지내시는지???
고향은 다녀올수는 있을까? 없을까?
항상 저희들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해주시고... 우리들이 미처 따라주지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그리고 선물 감사드려요.. 우리들이 먼저 챙겨야 되는데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연휴 잘보내시고, 송편 많이 많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