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수녀님한테 또 혼나겠당~~~~ ^^;;
수녀님!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강동 바오로입니다.
연휴랍시고 이제서야 시간내서 몇자 적어 보네요. 이곳 저것 기웃거려봤더니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진것 같아요.
신부님께도 죄송하지만 수녀님께도 늘 죄송해요. 제가 좀 나서서 발품도 팔고, 행복의 전달자가 돼서 동서울을 크게 만들어나가야 하는데........ 제 불찰입니다.
직장의 특수성만으로 덮어버리기에는 지은 죄가 넘 많네요. ㅠ ㅠ
수녀님!
그렇다고 액션만 있는 바오로는 아니니까요, 넘 실망하시진 마시구요, 잘 꾸려볼께요.
엄하심과 편안함의 조화, 우리 수녀님! 화이팅! 아자, 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