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하심과 편안함의 조화, 우리 수녀님

2004. 9. 27. 오후 8:11:37

글자

에구, 수녀님한테 또 혼나겠당~~~~ ^^;;

 

수녀님!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강동 바오로입니다.

연휴랍시고 이제서야 시간내서 몇자 적어 보네요. 이곳 저것 기웃거려봤더니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진것 같아요.

 

신부님께도 죄송하지만 수녀님께도 늘 죄송해요. 제가 좀 나서서 발품도 팔고, 행복의 전달자가 돼서 동서울을 크게 만들어나가야 하는데........ 제 불찰입니다.

 

직장의 특수성만으로 덮어버리기에는 지은 죄가 넘 많네요.  ㅠ ㅠ

 

수녀님!

그렇다고 액션만 있는 바오로는 아니니까요, 넘 실망하시진 마시구요, 잘 꾸려볼께요.

 

엄하심과 편안함의 조화, 우리 수녀님! 화이팅! 아자, 아자   *^^*

댓글 1

  • 2004년 10월 2일 오전 11:12

    ㅎㅎㅎ 다큰 어른한테는 귀엽다고 말하면 안되는데... 그런데도 그댄 우찌된지 늘 구여버!!!ㅋㅋㅋ 중국말에 "커아이"라는 말이 딱 맞는 우리 바오로 화이팅! ㅎㅎㅎ

박안젤라 수녀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