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이 없는 빈자리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서
어떤 말로 표현 해도 다 표현 할수 없담니다...... 한마디로 무지 무지 아싶다...
하느님이 저에 게 주신 이 길이 그 무엇 보다 도 값진 것이기에
그 값진 길을 안내 해 주신 분과 그 길을 참으로 알고 그 가르침
을 따라 갈려 고 노력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수녀님 저 7일날 수술은 잘 맞첬담니다.
수녀님이 없는 저 빈자리에 아쉬움만 남고..
수녀님이 없는 시간에는 허전한 이 남아서......
수녀님 빨리 왔으면해요.... 수녀님 보고 싶어용
수녀님이 없는 원목실은 앙고 없는 붕어빵과 같습니다.
..
보고 싶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