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왔다갑니다..

2004. 10. 15. 오후 4:03:26

글자

찬미예수님!!

수녀님 오랫만에 병원에 왔는데...

뵈러왓더니 오늘까지 피정가셨다고 하네요..

오늘 도로시누나가 클럽 알려줘서 가입하고

글남기고 갑니다..

지금 사랑니를 빼서 .. 너무아파요 ㅠ,ㅠ

다음에 병원에 오면 꼭 들릴게요.. 그때뵈요..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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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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