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수녀님에게 들은 기분 좋은말...

2004. 10. 30. 오전 12:53:25

글자

칭찬은 고래 뿐만 아니라 사람도 춤추게 하는거 같애요.

 

며칠전에 수녀님이 저에게 한 말이 얼마나 기분을 좋게 한지 몰라요~~

 

'너가 좋은 선물이다'

 

음훼훼....역시 수녀님은 저를 넘 잘아는거 같애요...

댓글 4

  • 2004년 10월 30일 오전 5:06

    정말!! 형제님 기분 정말 넘 좋았겠어요.

  • 2004년 10월 30일 오후 9:41

    와~~정말 기분 짱~~!!! 이었겠당...추카해요 좋은말 들어서..밥안먹어도 배부르겠당 o(.. )o

  • 2004년 10월 31일 오전 5:45

    저한테 축하보다는 수녀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야겠죠. 그리고 수녀님 역시 주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정말 큰 선물이 아닐까요?

  • 2004년 10월 31일 오후 8:17

    내가? 언제? 왜 그런말을???? ㅋㅋㅋ 왜 울었다는 말도 하지 그랬냐? ㅎㅎ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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