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녀님 이번 27일날 축일 이시져....
수녀님 진심의로 축일 축하드려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27일날 못갈지도 몰라요...
저없는 축일은 앙꼬없는 찐빵이란 걸 알고 있지만..
어쩌겠어영... 제가 없더라고 너무 슬퍼 하시지 마세요...
설머 저 없다구 지구가 망한다거나.. 천제 지변이 이러 나기야 하게써여...
하긴 나 없는 축일은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음 이 있자나요...
이흠 하지만... 축일 선물 보내 드립니다...
사랑해요.........경......축.....축일.......................선물........목도리....빨간색 폭스파겐니....손장갑...
이쁜 다이아 반지....등등
선물 갑니다... 잘 받으 셨져... 제가 돈많이 벌면 사드릴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