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예쁜 수녀님께김김경희2005. 1. 11. 오후 4:50:56글자A−A+ 추운 날씨에 혜화동까지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바쁘신데 보잘것없는 저에게 너무마 많은 것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물도.... 앞으로도 항상 그 자리를 지켜주시고 건강하세요.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