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높은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 평화!!
수녀님!! 성탄 축하 드립니다.
성탄준비 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죠??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늘 부드럽게 해주시고 언제나 어루만져 주심을 체험 한답니다.
내것과 네것의 구분은 인간이 해서는 안될 일이건만........
이 어리석은 인간들은 어찌하여 주님의 마음을 거스르게 되는지??
이번 판공성사보고 많은것을 비웠답니다.
수녀님의 영육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