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영명 축일 축하 드려요~
그런데 오늘 수녀님이 휴가중이셔서 직접 뵙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축하 인사를 드리네요...
아마 지금 어디에가 계셔도 많은 사람들이 수녀님 축일 축하드리는거 알고 계시죠?
저두 그 사람중에 하나이고요.
수녀님이 원목실에 오신후부터 많은 점이 변하고 있어요...
예전보다 동서울지역이 활성화된거 같고요~
그리고 수녀님을 통해 많은 신자들이 주님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요...
아마도 주님이 수녀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것도
저희에게 더욱 열심히 주님의 자녀가 되라고 하신거 아닐까 싶네요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