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축일을 축드려요^^

2005. 1. 25. 오후 3:25:03

글자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않고 싶을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사랑하는 수녀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수녀님을 만나 착하고 선하게 사는것이 어떤것인지 이제야 감이 잡혀요^^*

항상 어머니처럼, 친언니처럼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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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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