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05. 2. 1. 오후 7:49:05

글자

 

안녕하세요 이 사도요한(이지훈) 엄마 입니다.

 

수녀님의 밝은 미소와 원목실을 갈때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마주할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부상당해서 치료받고 있는 군인아저씨 모두의 어머니이이신 수녀님.

군인아저씨들이 편안한 모습으로 수녀님과 대화하는 모습을 뵐때 마다.

수녀님의 포근한 사랑을 느끼고 그 모습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제아들도 수녀님 만나 뵙고 많이 밝아졌습니다.

전경아저씨들의 마음의 상처나 외로움 등을 수녀님의

따뜻한 손길로 치료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 박안젤라 수녀님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항상 기도 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댓글 1

  • 2005년 2월 9일 오후 12:45

    고맙습니다. 요한이가 얼마나 야무지고 배려깊은지를 대부분 잘 모릅디다. 효자구요. 부모님 걱정 하고 있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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