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감사합니다.
임상사목 교육을 받으며 이제껏 보지못했던 저를, 제안에 있는 저를 꺼집어내면서 놀랍고 부끄럽고 미안하고 그리고 끝없이 감사합니다. 묶은 찌꺼기를 버리고 파릇파릇 새 싹이 돋아나듯 어린아기 처럼 되고 싶습니다.
인도 해 주신 수녀님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원사덕 율리아나

2005. 3. 17. 오후 3:36:46
수녀님 감사합니다.
임상사목 교육을 받으며 이제껏 보지못했던 저를, 제안에 있는 저를 꺼집어내면서 놀랍고 부끄럽고 미안하고 그리고 끝없이 감사합니다. 묶은 찌꺼기를 버리고 파릇파릇 새 싹이 돋아나듯 어린아기 처럼 되고 싶습니다.
인도 해 주신 수녀님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원사덕 율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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