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ㅅ-;;

2005. 2. 20. 오후 4:47:16

글자

수녀님 오랜만에 들려요

 

제가 또 다쳐가지고 병가나와있어서...

 

경찰병원에선 입원은 아니라고... 해서 병가 나와있어요

 

빙판에서 혼자 붕 날라버려서 크게 다쳤네요

 

계속 집 주변에서 병원 다니고 있고 그러는데 무척 몸이 불편하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늦었지만 축일 축하드려요

 

정말 늦었네 ㅎ_ㅎ;;

 

찾아뵙는다고 하는데도 시간이 잘 안나네요

 

그럼 수녀님 건강하시고 안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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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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