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어디에 숨으셨나요??
너무나 보고 싶어서 전화도 했는데 안되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많이 편찮으시다던데.........
속히 쾌유 하시길 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아픔을 치유해 주시는 주님!!
갖가지 아픔으로 고통을 받고 계시는 우리 수녀님의 건강을 당신께 맡겨 드립니다.
당신께서 따뜻한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어 툭툭 털고 일어나셔서 이전의 맑고 밝은 모습으로
저희들에게 보내 주세요.
저희들은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평화의 모후여! 안젤라 수녀님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병자들의 모후여! 안젤라 수녀님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우리의 도움이신 마리아여! 안젤라 수녀님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수녀님 3월12일 12시 일원동 신부님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실수 있으실런지요?
혹시 안되시면 연락 주세요
